전체 글 (1807) 썸네일형 리스트형 [메뉴정보]라오(捞面)미엔 라오(捞面)미엔.... 라오 라는 한자이름대로.. 건져낸 면을 이야기합니다. 면을 건져서 소스나 웃기을 올린 면을 총칭하는것인데... 우리나라의 비빔면...짜장면 같은것이 전부 라오면에 들어가는면이죠. 라오면 사진을 보시면서...적용해볼만한것이 없나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면류는 일부메뉴을 제외하면 거의 10위엔에서 15위엔 수준입니다. 1700원에서 2500원사이라는것이죠. 중국에서 면을 먹어보면 아주 단순합니다. 면에 그냥 소스을 부어 비벼먹는 스타일이 많습니다. 이거 맛있을까하지만...먹어보면 맛납니다. 우리처럼 복잡하지 않고 아주 단순하게 만들어 내는 면요리이지만... 재료비와 인건비가 적게들어가는 면요리이다 보니 대체로 가격이 싸다는것이... 이것저것 집어넣어 가격.. [메뉴정보]수제비 어릴적...동회에서 밀가루을 배급받아 먹던시절.... 줄기차게 먹었던 수제비... 정말이지 지겨운 음식중 하나입니다만...아직도 수제비을 즐겨 먹고 있습니다. 요즈음 집에서는 잘 안 만들어 먹는 음식중 하나가 수제비가 아닐까 합니다. 주부들이 힘들다고 귀찮아하는 품목중 하나이니.... 반죽하고 국물내고 뜯어넣어야하고...간단한것 같지만 과정이 귀찮은 품목중 하나죠. 대학졸업후 처음 직장생활하면서...공사현장 근처에 잇던 시장에서 파는 수제비을 가끔 사먹으면서 옛날 기억에 젓어던 순간도 있어... 지겨운 음식중 하나이면서도 계속 찾게되는것이 바로 수제비인듯합니다. 물론 다른사람은 그렇지 않을거지만... 지금도 수제비을 해먹지만..이것만은 내가 직접합니다...안해주니...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는 심정으로..... [창업정보]칼국수면 --발도면 칼국수면.... 칼을 사용해서 면을 만드는것을 통칭해서 우리는 칼국수면이라 부르죠. 중국과 일본에서는 칼을 뽑는다는 명칭으로 발도면이라 하더군요. 중국사천지역에서는 칼의 양편에 손잡이가 있는 칼로 국수을 만드는 발도면이 잇습니다. 윗부분사진에 보면 마치 도삭면과 같은 형태의 면으로 나오는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뭐..방법이야 여러가지지만 칼로 면판을 커팅하는것이니...칼국수라 하면되는것이라 봅니다. [메뉴사진]각종메뉴 그동안 모아둔 메뉴들 사진을 몇차례에 걸쳐 올리겠습니다.사진을 보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독도 딱새우돼지고기 졸임 .굴찜 나물무침 자세히 설명을 못드리고 사진만 올려드립니다.관심있는요리를 스스로 연구검토해보시길.. [안주요리]푹익힌 삼겹살 얼마나 푹 익혓는지... 입안에 들어가면 녹아버릴정도의 돼지고기 요리입니다. 이걸 먹으면서 드는생각이 노인들 술안주로 좋겟다는생각이 절로 나는것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음식에 술도 절로 따라가고... 이걸 나혼자 다먹고 백주도 200ml 정도를 마셨다는...26도짜리 백주지만.... 잘먹고 배두드리고.... 조리법을 물어보니...동파육을 참고하면 되는데... 찌는시간을 마치 푸딩이 될정도로 쪄야한다고 하는것이.. 요즈음 중국도 변해가는것이 백주의 도수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젊은이들이 도수가 약한 백주를 찾으니 어쩔수 없는듯... 이걸 만들려면... 돼지고기값이 적당해야하는데...목살부분이나...다리부분을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생각이 있는분은 한번 만들어보세요. 소스는 간장이 기.. [입맛 개운]배추채 무침 그동안 개인적인 일이 많앗습니다. 5년동안 간병하던 아버님이 작년 11월에 타게하셔서..장레식을 하고... 그리고 올해3월 아들놈이 결혼해서 출가하고...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서 티스토리에 글을 못쓰고 잇던차에... 와이프가 그동안 고생했다고 여행이나 다녀오라고 해서...다녀왔네요. 솔직히 어깨를 짓누르던 굴레에서 벗어난 기분입니다. 부모님 잘모시고 자식 잘키우고...위아래로 부담을 주는 우리세대의 굴레라고 할까요. 이제는 훌훌털고 와이프와 나자신의 건강만 챙기고 살기로 햇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글을 쓸텐데...솔직히 쓸게 없을정도라서...글이 안올라와도 양해부탁합니다. 이번 여행에 먹은 음식입니다. 음식이라기보다...전체라고 하는것이... 좌측의 채는 배추채...우측은 생선껍데기채 입니다. 추천하는것.. [속풀이안주]꺼다탕-2 꺼다탕을 몇번 만들어 먹었습니다. 밀가루음식을 싫어하는 집사람은 안먹지만 ..나는 잘먹고 배두드라는... 헌데 작업하다보면 밀가루가 날려서 식탁을 개차반 만드니..와이프가 인상이... 그러다가 생각이 퍽하고 나는것이... 생면을 사다가 잘게 커팅해서 만들어먹자하고... 그래서 생면을 사와..3인분 포장인데...1인분 뭉치만... 잘게 커팅하엿습니다.그랬더니만 깨끗하게 되는군요. 이걸.... 끓이던 냄비에 넣어 마저 익히고... 간도보고...토마토가 있어서 조금썰어넣고... 다진돼지고기도 좀넣고...마지막에 게란하나 풀어서 마무리... 딱 1인분 나오더군요.큰사발 한그릇양이...완전 한끼식사량... 이런방식으로 하니...밀가루도 안날리고...작업성도 좋고... 쉽게 할수 있다는것이... 사진과 같은 형태의.. [레시피공개]각종 스프 베이스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소스는 만들때... 샐러리 다진것.루.우유.진우유(농축우유)..이것이 기본이죠... 이거 준비하여 만들려면 시간잡아먹고 준비도 골아프고... 그래서 이걸 내방식으로....거의 10년이상 된방법이네요. 오뚜기 크림스프를 이용하는것입니다. 이걸 스프로 만들면서..여기에 여러가지 재료를 집어넣는것이죠. 조개를 다져넣으면 크램챠우더 스프... 삶은감자 잘게썰어넣으면 감자스프... 볶은 양퍄다진것을 집어넣으면 진한 양파스프... 토마토를 넣으면 토마토스프... 등등...간단하죠. 이건 영업장 레시피는 아닙니다.순전히 내 개인이 집에서 .. 해먹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잠시 변형하면 각종 소스도 됩니다. 이런 간단한방식으로 스프와 소스를 만드는방법을 연구해보시길... 이전 1 2 3 4 ··· 2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