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807) 썸네일형 리스트형 [메뉴사진]각종메뉴 그동안 모아둔 메뉴들 사진을 몇차례에 걸쳐 올리겠습니다.사진을 보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독도 딱새우돼지고기 졸임 .굴찜 나물무침 자세히 설명을 못드리고 사진만 올려드립니다.관심있는요리를 스스로 연구검토해보시길.. [안주요리]푹익힌 삼겹살 얼마나 푹 익혓는지... 입안에 들어가면 녹아버릴정도의 돼지고기 요리입니다. 이걸 먹으면서 드는생각이 노인들 술안주로 좋겟다는생각이 절로 나는것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음식에 술도 절로 따라가고... 이걸 나혼자 다먹고 백주도 200ml 정도를 마셨다는...26도짜리 백주지만.... 잘먹고 배두드리고.... 조리법을 물어보니...동파육을 참고하면 되는데... 찌는시간을 마치 푸딩이 될정도로 쪄야한다고 하는것이.. 요즈음 중국도 변해가는것이 백주의 도수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젊은이들이 도수가 약한 백주를 찾으니 어쩔수 없는듯... 이걸 만들려면... 돼지고기값이 적당해야하는데...목살부분이나...다리부분을 이용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생각이 있는분은 한번 만들어보세요. 소스는 간장이 기.. [입맛 개운]배추채 무침 그동안 개인적인 일이 많앗습니다. 5년동안 간병하던 아버님이 작년 11월에 타게하셔서..장레식을 하고... 그리고 올해3월 아들놈이 결혼해서 출가하고... 여러가지로 일이 많아서 티스토리에 글을 못쓰고 잇던차에... 와이프가 그동안 고생했다고 여행이나 다녀오라고 해서...다녀왔네요. 솔직히 어깨를 짓누르던 굴레에서 벗어난 기분입니다. 부모님 잘모시고 자식 잘키우고...위아래로 부담을 주는 우리세대의 굴레라고 할까요. 이제는 훌훌털고 와이프와 나자신의 건강만 챙기고 살기로 햇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글을 쓸텐데...솔직히 쓸게 없을정도라서...글이 안올라와도 양해부탁합니다. 이번 여행에 먹은 음식입니다. 음식이라기보다...전체라고 하는것이... 좌측의 채는 배추채...우측은 생선껍데기채 입니다. 추천하는것.. [속풀이안주]꺼다탕-2 꺼다탕을 몇번 만들어 먹었습니다. 밀가루음식을 싫어하는 집사람은 안먹지만 ..나는 잘먹고 배두드라는... 헌데 작업하다보면 밀가루가 날려서 식탁을 개차반 만드니..와이프가 인상이... 그러다가 생각이 퍽하고 나는것이... 생면을 사다가 잘게 커팅해서 만들어먹자하고... 그래서 생면을 사와..3인분 포장인데...1인분 뭉치만... 잘게 커팅하엿습니다.그랬더니만 깨끗하게 되는군요. 이걸.... 끓이던 냄비에 넣어 마저 익히고... 간도보고...토마토가 있어서 조금썰어넣고... 다진돼지고기도 좀넣고...마지막에 게란하나 풀어서 마무리... 딱 1인분 나오더군요.큰사발 한그릇양이...완전 한끼식사량... 이런방식으로 하니...밀가루도 안날리고...작업성도 좋고... 쉽게 할수 있다는것이... 사진과 같은 형태의.. [레시피공개]각종 스프 베이스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소스는 만들때... 샐러리 다진것.루.우유.진우유(농축우유)..이것이 기본이죠... 이거 준비하여 만들려면 시간잡아먹고 준비도 골아프고... 그래서 이걸 내방식으로....거의 10년이상 된방법이네요. 오뚜기 크림스프를 이용하는것입니다. 이걸 스프로 만들면서..여기에 여러가지 재료를 집어넣는것이죠. 조개를 다져넣으면 크램챠우더 스프... 삶은감자 잘게썰어넣으면 감자스프... 볶은 양퍄다진것을 집어넣으면 진한 양파스프... 토마토를 넣으면 토마토스프... 등등...간단하죠. 이건 영업장 레시피는 아닙니다.순전히 내 개인이 집에서 .. 해먹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잠시 변형하면 각종 소스도 됩니다. 이런 간단한방식으로 스프와 소스를 만드는방법을 연구해보시길... [안주메뉴]단백질 폭탄. 지난 9월에 중국위해시에 머리식히려 다녀왔습니다. 호텔옆쪽에 있는 간편식당에서 먹어본 메뉴입니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어서...ㅎㅎㅎ 순두부 한판, 계란4개를 ... 완전 단백질폭탄이죠. 위에 매운소스가 올려지는데...그건 빼고 만들어라 해서... 먹을때 김치를 올려 먹었더니 입맛에 딱이더군요. 생굴을 좀올려서 만들었으면 좋을텐데 하고 생각했지만... 내가 만든것이 아니니... 간단 안주로 좋을듯해서 소개합니다. 생각있는분은 한번 만들어 보시길... [안주]오이무침 오늘은 한국에서 잘 안보이는 오이요리를 소개하고자 힙니다 명칭은 박황과(拍黃瓜) 또는타(打)황과 라는 메뉴명으로 부릅니다. 황과는 오이라는 뜻이기고..박.타.는 두드리거나 때린다는 뜻이죠. 한자뜻 그대로 오이를 두드리거나 때려서 부순상태에서 요리하는겁니다. 금방 만들기 좋아서..중국의 음식점에는 거의 기본으로 하고 있는메뉴입니다. 한국에서는 안하는 이유를 모르겟는데.....오이가 사시사철 나오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데...아마도 메뉴값을 받기가 재료가 좀 약해서 그런지... 통오이를 칼등이나 방망이 같은것으로 두들긴 다음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요리합니다. 여기서... 다진마늘.식초 간장등 몇가지를 혼합해서 맛을 내는데....일정한 맛은 없는것 같더군요. 그러나 한가지...입안이 시원.개운해.. [안주]속풀이 안주..꺼다탕 잊어버리고 있던 음식을 중국에서 보게되다니.... 술집운영하시는분들에게 후식메뉴로 추천합니다. 막수제비....우리나라에서도 에전에 많이 해먹던 수제비입니다. 수제비하면 반죽을 해서 반죽자체를 뜯어 국물에 투여시켜익히는 방식으로 해먹었죠. 허나 막수제비는 반죽을 하지않고..밀가루에 물을 부으면서 휘저어 작은 덩어리들이 뭉치게하여.. 작은덩어리를 끓은 국물에 투여하는방식입니다. 반죽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만들기도 쉬운방식이죠. 단 뭉쳐지지 않은 밀가가 같이 들어가 국물이 걸쭉해진다는 문제가 잇죠. 이를해결하는 방식은 걸름망에 올리면 밀가루는 밑으로 빠지고 뭉친 작은 덩어리만 남게되죠. 이걸 국물에 투여하면 됩니다. 술손님이 끝나갈 무렵 작은 공기그릇에 하나씩 서비스하면 아주 좋은 방법이 될겁니다. 속도 풀.. 이전 1 2 3 4 ··· 226 다음